예비역 중령 로이 다니노, 샤렌 하스켈의 이스라엘 퍼스트 입당
예비역 로이 다니노 중령은 샤렌 하스켈 의원이 이끄는 우파 정당 이스라엘 퍼스트가 10월 총선 후보 명부를 구성하는 가운데 당에 합류했다. 40세인 다니노는 다섯 자녀를 둔 기혼자로 기업가이자 경영 자문가이며, 전쟁 중 나할여단에서 예비군으로 600일 넘게 복무했다. 당은 그가 규제와 세금 삭감, 생활비 인하, 국가 회복력 강화에 집중하면서 예비역과 사업주를 위한 자원봉사도 계속한다고 밝혔다. 다니노는 군복을 벗었다고 공직 봉사가 끝난 것은 아니라고 말했고 하스켈은 그를 복무하고 일하는 우파의 대표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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