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렌 하스켈, 예루살렘과 브네이브라크 공격 이후 평등한 법 집행 요구
샤렌 하스켈은 10월 9일 예루살렘에서 정치 활동가들이 공격당한 일과 이스라엘 국방군 입대를 선택한 하레디 남성들을 만났던 한 남성이 브네이브라크에서 공격당한 일을 설명한 뒤, 평등한 법 집행을 요구했다. 그는 히브리어 성명에서 국가에 봉사하는 사람들이 표적이 되는 반면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처벌을 면할 수 있다고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하스켈은 자신이 약하고 극단주의자들에게 굴복한다고 묘사한 지도부에 책임을 돌렸다. 그는 결단력 있는 지도부를 요구하며 “모두에게 같은 법을 적용하고, 결코 굴복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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