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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브리딩, 마오즈 브라질 유통 육 년 계약 체결

이스라엘 농업기후기술 기업 그레이스 브리딩은 마오즈 바이오비료를 브라질에서 판매·유통하기 위해 브라질 알레프 코멕스와 육 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육 년 자동 갱신 조항도 두었다. 알레프는 현지 판매·기술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브라질 농업 당국에 제품 등록을 유지한다. 연간 판매 목표는 2026년 9월부터 적용되며 다섯 해 동안 해마다 평균 20~30%씩 늘어나도록 설정됐다. 공시 자료는 독점권이 실적에 달려 있고 상업적 성공에는 규제 승인, 공급 능력, 시장 채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미지: 그레이스 브리딩, 마오즈 브라질 유통 육 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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