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즉각적인 공중보건 위험에 하데라 식당 폐쇄
이스라엘 보건부는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합동 점검을 벌인 뒤 하데라 힐렐 야페 거리 11번지의 ‘재팬 재팬’ 식당에 수요일 즉시 폐쇄 명령을 내렸다. 명령서는 심각한 구조·운영상 결함과 불량한 위생 상태가 손님들에게 즉각적인 위험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점검관들은 바퀴벌레와 날벌레, 부적절한 식품 온도, 유통기한이 지난 어란, 생식품과 바로 먹는 식품의 불충분한 분리, 온수 미공급을 보고했다. 안전하지 않은 온도에 보관된 연어와 참치는 폐기됐으며, 업주들은 7월 20일 심리에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