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여행기술 기업 페이는 마드로나가 주도한 시리즈 C에서 5,000만 달러를 조달해 누적 투자유치액이 1억 달러가 됐습니다. BRM이 기존 투자자인 포티지, F2벤처캐피털, 비올라벤처스, 루미르벤처스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페이는 자금을 해외 확장과 보험 인수심사·여행자 지원·보험금 청구 전반의 인공지능 활용 심화에 사용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청구 건수의 절반을 넘게 자율 처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회사는 텔아비브에 91명, 미국에 88명을 고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