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누세이라트서 10월 7일 침입 하마스 지휘관·다라즈투파서 다른 지휘관 타격
발표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수요일 이스라엘군이 반시간도 안 되는 사이 가자지구의 하마스 지휘관 두 명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지역의 첫 타격은 하마스 군사조직 소대장을 겨냥했으며, 군은 그가 10월 7일 학살 당시 이스라엘 영토에 침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다라즈투파 지역에서 하마스 지휘관과 그와 함께 활동하던 추가 테러리스트들을 타격했습니다. 군은 이들이 가자지구에서 작전하는 이스라엘군을 상대로 공격을 계획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사령부 병력은 합의에 따라 계속 배치돼 있으며 즉각적인 모든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행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