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기바티·야할롬 병력이 가자 남부에서 두 킬로미터 길이 터널 파괴했다고 밝혀
발표

이스라엘군은 기바티 여단 전투단과 야할롬 병력이 가자 사단 공병부대의 지휘 아래 가자 남부에서 길이 약 두 킬로미터의 지하 테러 터널을 파괴했다고 금요일 밝혔다. 군은 병력이 가자지구 남부의 '옐로 라인' 지역에서 테러 기반 시설을 제거하는 작전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남부사령부 예하 병력은 휴전 합의의 틀에 따라 이 지역에 배치돼 있으며, 즉각적인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계속 작전할 예정이다. 군은 터널 내부의 병력과 터널 파괴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지만, 터널을 언제 또는 정확히 어디에서 파괴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