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사망 사고 뒤 가자지구 Bat 공격 드론 운용 중단 10월 4일까지 연장
발표

이스라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지상군 사령관은 가자지구에서 Bat 공격 드론의 사용 중단을 일주일 연장해 10월 4일 일요일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이 예방 조치는 가자 북부 베이트하눈에서 이스라엘군 드론이 폭발해 제7007대대 소속 예비역 상사 나다브 클리와 오페크 무알렘이 숨진 데 따른 것이다. 새 명령으로 가자 작전 중 이 기종의 드론 사용 중단 기간이 연장된다. 해당 보도는 사령관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으며, 치명적인 폭발의 원인에 관한 조사 결과도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