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수장, 미국의 예정된 제재에 파괴적 대응 위협

이란군 수장 알리 압돌라히 소장은 미국의 새로운 위협에 이란이 광범위하고 단호한 ‘분쇄하고 응징하며 파괴하는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마지드 이븐 알레자 국방장관 대행에게 보낸 방위산업의 날 메시지에서 이같이 경고하며, 육상·해상·공중·방공·우주·사이버 영역 전반에 걸쳐 준비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월요일에 자신이 가장 강력하다고 부르는 제재 패키지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테헤란에 생명줄을 제공하는 국가들에 경제적 불이익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