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승리 주장하며 이란 전쟁 종식 촉구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세계가 이란의 승리를 인정한다고 주장하며 이란에 ‘힘과 존엄’이 있을 때 전쟁을 끝내자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금요일 의학계 이슬람협회 연설에서 최근 협상을 통해 마련한 합의를 최고국가안보회의가 만장일치로 승인한 중대한 성과라고 설명했습니다. 페제시키안은 상대측이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란은 강압에 굴복하지 않으며 공격이 재개되면 대응할 군사적 준비가 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물가상승, 물자 부족, 전시의 어려움도 인정하며 정부가 생계와 의료에 계속 책임을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