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미국이 6월 합의 이행 복귀하면 이란도 즉시 상응 조치 약속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비슈케크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에서 미국이 이슬라마바드 각서상 약속 이행으로 돌아오면 이란도 즉시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약 석 달간 중재 끝에 6월 18일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습니다. 페제시키안은 미국의 준수가 두 주도 지속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후 위반에 이란이 비례적으로 대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SCO 은행과 수출보험·투자 연합, 에너지 컨소시엄, 전략안보연구센터를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