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신베트, 구호 배급소 인근 하마스 무기시설 지휘관 사살
발표

이스라엘군과 신베트 병력이 일요일 알마가지의 하마스 무기 생산시설을 공격해 지휘관 이스마일 아부 풀을 사살했습니다. 양 기관은 아부 풀이 하마스 생산본부 산하 시설의 책임자로서 하마스를 위한 폭약과 대전차 미사일을 적극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설이 국제기구 구호 배급소 옆에 있었다며, 하마스가 민간 기반 시설을 이용해 옐로 라인 인근과 이스라엘 민간인 대상 공격을 준비한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군은 하마스가 휴전을 위반하며 역량을 재건하는 가운데 남부사령부 병력이 즉각적인 위협을 계속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