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과 신베트, 하마스 북부 가자 여단장 이즈 앗딘 비크 사살 발표
발표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화요일 가자 북부에서 밤사이 실시한 공습으로 하마스 북부 가자 여단장 이즈 앗딘 비크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의 공동 성명에 따르면 비크는 앞서 여단의 군사정보 조직을 이끌며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에 대한 공격을 지휘했다. 두 기관은 그가 여단 재건을 추진하고 있었으며 즉각적인 위협이었다고 설명했다. 민간인에게 미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정밀 탄약과 공중 감시를 사용했다고도 밝혔다. 이번 발표는 두 기관이 밤사이에 진행됐다고 밝힌 작전에서 숨진 고위 지휘관을 특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