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신베트 “인질 9명 억류에 관여한 하마스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
발표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일요일 지난 화요일 가자지구 북부 공습으로 하마스 군사조직 지휘관 무함마드 하마드 무함마드 가바옌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에 따르면 그는 전쟁 중 이스라엘인 인질 9명인 지브 버먼, 에이탄 모르, 리리 알바그, 아감 버거, 마탄 앙그레스트, 갈리 버먼, 옴리 미란, 키스 시걸, 알론 오헬의 억류에 관여했다. 두 기관은 그가 최근 이스라엘군과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계획하고 휴전을 위반해 하마스 역량을 재건했다고 주장했다. 공동 성명은 이번 공습이 그가 제기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