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가자 누크바 지휘관 회의 공습…한 명은 10월 7일 침입자라고 밝혀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화요일 저녁 앞서 가자지구에서 실시한 공습이 회의 중인 하마스 누크바 부대 지휘관들을 타격했으며, 중대장 한 명, 소대장 세 명, 추가 조직원 여러 명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조직원들이 가자지구에서 작전하는 이스라엘군에 대한 테러 계획을 추진하고 있었고, 그중 한 명이 10월 7일 학살 당시 이스라엘 영토에 침입했다고 말했습니다. 타격 전에 관련 없는 사람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앞선 발표는 타격 장소를 가자지구 북부 샤티 지역으로 설명했으며, 이곳에는 합의에 따라 남부사령부 병력이 배치돼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결과를 추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