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할라 차량 행렬, 가자 접경 집회 향해 야드 모르데하이서 출발
발표

나할라 운동과 연대 단체가 조직한 차량 행렬이 일요일 가자지구 북부 접경 지역에서 열릴 유대인 정착 재개 촉구 집회를 향해 야드 모르데하이를 출발했다. 참가자들은 오후 2시에 모여 옛 니사니트 정착촌 터 인근 전망대로 이동했다. 주최 측은 오후 4시 집회와 초막 설치, 접경 지역에서의 숙박을 계획했다. 나할라 지도자 다니엘라 바이스와 츠비 엘리멜레흐 샤라프는 이번 이동을 가자 내 유대인 정착 재개를 위한 자신들의 운동의 일부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