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할라 활동가들, 가자 경계 인근에 거점 조성…가자 내부 이전 승인 요구
수십 가족을 포함한 700명 이상이 밤사이 가자시 맞은편의 가자 경계 인근에 거점을 조성하고 구조물과 기초 기반시설을 설치했다. 나할라 운동은 이 거점을 가자 파이오니어스라고 부르며, 가자지구에 유대인 공동체를 조성하려는 운동의 일환으로 정부에 가자 북부로의 이전을 허가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별도로 이스라엘군은 민간인이 전초 거점을 세우려고 가자로 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금요일 오전 나할오즈와 크파르아자 인근 도로를 봉쇄했다. 경찰은 밤사이 심호니 숲에 모인 민간인들을 해산시켰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