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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마예후디트, 니사니트·엘레이시나이·두기트 재건 나할라 계획 지지

나할라운동 지도부는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가자지구 북부의 니사니트·엘레이시나이·두기트 공동체를 재건하는 계획을 수요일 크네세트에서 열린 실무회의에서 오츠마예후디트 의원들에게 제시했다. 나할라 공동의장 다니엘라 바이스와 츠비 엘리멜레크 샤르바프는 10월 7일 이후 운동의 활동과 세 공동체를 세울 준비가 돼 있음을 설명했다. 이 공동체들은 모두 2005년 가자지구 철수 당시 대피했다.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나할라운동이 결단력과 헌신을 가르쳐 준다며 오츠마예후디트는 이 계획을 백 퍼센트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안보내각에서 계획을 진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바이스 공동의장은 1977년 정치적 대변혁을 언급하며 우파가 선거에서 승리하는 길은 정착촌 재건을 거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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