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헤르초그·솔베르그·지니, 이스라엘 선거 향한 외국의 방해 차단 다짐

기사 이미지: 헤르초그·솔베르그·지니, 이스라엘 선거 향한 외국의 방해 차단 다짐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목요일 아침 대통령 관저에서 중앙선거위원장인 노암 솔베르그 대법관과 다비드 지니 신베트 수장을 소집해 다가오는 크네세트 선거에 대한 외국 또는 국내 세력의 방해를 막겠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헤르초그는 선거가 내전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절차라며, 이스라엘 사회를 분열시키려는 수많은 적대적 외국 디지털 영향 공작을 경고했다. 솔베르그는 선거의 공정성이 위원회의 최우선 과제이며 선거일은 민주주의를 축하하는 날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를 제안한 지니는 모든 선거 사안에서 신베트가 선거위원장에게 직접 복속된다고 밝혔으며, 이로써 대통령실과 선거 당국, 보안기관의 공조가 공식화됐다.

출처

이차 출처:12

관련 기사

  1. 신베트 수장, 외국 선거개입 관련 크네세트 보고 예정
  2. 감사원, 이스라엘에 이란 선거개입 방어체계 없다고 경고
  3. 라피드 “법원 결정 불복이 선거 연기 가능하게 할 수도”
  4. 지니, 카한주의 정당 등록 거부 재검토 요청
  5. 비스무트, 선거 개입 우려에 신베트 국장 소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