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네세트, 10월 27일 총선 앞두고 7월 17일 해산 전망

7월 5일 이스라엘 관련 보도에 따르면 크네세트는 7월 17일 해산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이스라엘은 법이 허용하는 가장 늦은 날짜인 10월 27일 총선을 치르는 일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기트 아피크 크네세트 법률고문은 이날이 법정 선거 시한 101일 전이라는 이유로 해당 날짜를 권고했고, 오하나 측 대변인은 현행 법정 일정이 10월 27일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이러한 변화는 크네세트 해산 전에 토라 학습, 징집 집행 및 다른 법안들의 심의를 계속 진전시키기로 연정이 하레디 정당들과 합의한 데 뒤이어 나왔다. 이스라엘에는 크네세트의 투명성을 지키면서 토라 공동체와 장병, 모든 유권자를 존중하는 명확한 선거 일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