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트리치 “가자 북부 공동체 세 곳, 네타냐후 승인 대기”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은 스데롯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승인하면 국방부 정착촌관리국이 가자지구 북부에 유대인 공동체 세 곳을 즉시 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보도들은 정착이 없으면 안보도 없다며 계획은 준비돼 있고 이제 공은 네타냐후에게 넘어갔다는 스모트리치의 발언을 전했다. 이 제안은 하마스가 10월 7일 학살을 개시하는 데 이용한 영토에서 전시 안보 통제를 새로운 민간 거점으로 바꾸게 된다. 이는 전략적인 선거운동 지표다. 이스라엘 우파는 유대인의 귀환과 하마스가 또 다른 공격 거점을 확보하지 못하게 할 완충지대를 요구하고 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