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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접경 행진 참가자 추산 5,000~15,000명

경찰은 참가자를 약 5,000명으로 추산한 반면 약 15,000명이 가자 북부의 유대인 정착촌 재건을 촉구하는 가자 접경 행진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됐다. 보안군이 예정된 전진경로를 막은 뒤 참가자들은 옛 엘레이시나이 공동체에서 약 100미터 떨어진 지점에 도착했다. 장관과 안보내각 구성원, 의원, 유가족, 상이용사, 가자 접경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진은 니사니트와 두기트, 엘레이시나이 재건을 촉구했다.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승인하면 정착촌관리국이 공동체 세 곳을 세울 준비가 돼 있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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