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선거 여론조사서 리쿠드와 야샤르 23석 동률

7월 5일 칸·칸타르 조사를 다룬 히브리어와 영어 보도에 따르면 리쿠드와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각각 23석으로, 이번 선거 주기 들어 처음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베넷과 라피드의 ‘함께’는 16석을 얻었다. 민주당과 오츠마 예후디트, 이스라엘 베이테누는 각각 9석, 샤스와 연합토라유대교는 각각 8석, 하다시·타알은 6석, 종교시온주의당은 5석, 라암은 4석을 얻었다. 현 연립정부는 53석이며 시온주의 야당들은 57석, 아랍 정당들은 10석이다. 조사에서는 총리 적합도도 아이젠코트가 네타냐후에 41% 대 40%로 근소하게 앞섰다. 이로써 선거운동은 안보 지도력과 안정적인 우파·종교 노선으로 61석을 확보할 수 있는지를 가리는 분명한 시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