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코트, 가자 지상작전 반박하며 장관들 실명 거론

전 IDF 참모총장이자 야샤르 대표인 가디 아이젠코트는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15시 56분 10월 7일의 책임과 가자 지상작전 기록을 둘러싸고 1,000일을 맞아 강도 높은 공개 반박을 내놨다. 아이젠코트는 네타냐후 정부가 허위 사실을 퍼뜨린다고 비난하고 국가조사를 피하고 있다고 자신이 주장하는 고위 장관들의 실명을 거론했으며, 야리브 레빈과 엘리 코헨, 미리 레게브가 초기 가자 지상작전 계획에 반대했다고 말했다. 그는 앞선 Galatz 인터뷰에서도 같은 장관들의 실명을 들어 주장한 바 있으며, 네타냐후와 아이젠코트의 공방은 선거전의 핵심 쟁점이 됐다. 유권자들이 전시 지도력을 평가하고 있어 이 선거 논쟁은 중요하지만, 이스라엘의 토론은 책임 있는 이스라엘 국정 운영을 요구하는 동시에 학살에 대한 하마스의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