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아미트 수사나와 시걸 부부 억류한 하마스 지휘관 하산 시얌 사살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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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수요일 가자시티 지역에서 가한 공습으로 하마스 군사조직 지휘관 하산 마흐무드 시얌을 사살했다고 금요일 밝혔다. 시얌은 10월 7일 학살 당시 이스라엘에 침투한 인물이다. 군에 따르면 시얌은 전쟁 기간 내내 인질 아미트 수사나, 키스·아비바 시걸 부부, 다프나 엘리아킴을 가자지구에 억류하는 데 관여했다. 화요일 가자시티 지역에서 가한 별도의 공습으로는 또 다른 하마스 대원 아드함 사브히 살림 지아라가 사망했다. 이스라엘군은 두 사람이 휴전을 조직적으로 위반하며 병력과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해 왔으며, 여기에는 병력을 겨냥한 총격과 '옐로 라인' 인근 폭발물 설치가 포함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