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초막절 앞두고 대대 경계태세 유지…중부사령부에 마글란 부대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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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금요일 참모총장의 지시에 따라 초막절(수코트)을 앞두고 각 구역의 병력을 증강하는 계획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규 대대는 명절 기간이 끝날 때까지 모든 사령부에서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여단 사령부도 경계태세에 들어간다. 전투 중대들은 중간 명절 기간(홀 하모에드) 내내, 그리고 두 번째 명절까지 각 구역을 증강하며, 추가 중대들은 작전 예비대로 대기한다. 여단 훈련 기지에 있는 병사 대부분은 명절을 기지에서 보낸다. 중부사령부에는 마글란 부대원을 포함한 추가 병력이 배치된다. 이스라엘군은 모든 안보 기관 간의 준비태세와 협조를 확보하기 위해 여러 기관이 참여한 회의가 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