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누세이라트 공격으로 하마스 누크바 소대장 사살 발표
발표

이스라엘군은 토요일 발표에서 금요일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지역에 대한 공격으로 하마스 군사 부문의 누크바 소대장 이브라힘 파우지 이스마일 모흐센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또 금요일 칸유니스 지역에 대한 별도의 공격으로 하마스 군사 부문의 또 다른 조직원 무함마드 카멜 술레이만 모흐센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이스라엘군 병력과 이스라엘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하고 하마스의 역량 복구에 나섰으며, 이는 휴전을 조직적으로 위반한 것이다. 이스라엘군은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밀 탄약과 공중 감시를 활용했으며, 남부사령부 병력은 합의에 따라 계속 배치돼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