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이스라엘 인질 일곱 명 억류에 가담한 하마스 지휘관 사살"
발표

이스라엘군(IDF)은 9월 24일 주말 가자시티 일대에서 실시한 공습으로 하마스 군사 부문 지휘관 마흐무드 압드 알파타흐 아와드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아와드는 전쟁 기간 내내 이 지역의 지하 터널에서 인질 다니엘라 길보아, 카리나 아리예프, 도론 슈타인브레허, 나아마 레비, 지브 베르만, 옴리 미란, 에이탄 모르를 억류하는 데 가담했다. 군은 그가 최근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계획했으며, 휴전을 조직적으로 위반하며 하마스의 역량 재건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은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밀 탄약과 공중 감시를 활용했으며, 남부사령부 병력이 합의에 따라 계속 배치돼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