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시리아 베이트진 주변 언덕에 진지 구축…보도
발표

시리아 쿠르드계 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이 토요일 다마스쿠스 서부 농촌 지역의 마을 베이트진을 둘러싼 언덕, 이 지역 폭포 인근으로 진격했다. 보도는 이스라엘군이 현장에 진지를 구축하고 주변 지역에 대한 감시와 정찰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보도는 이번 움직임을 최근 몇 주간 베이트진과 인근 마즈라아트 베이트진 주변에서 반복된 이스라엘군 진입의 최신 사례로 규정했으며, 여기에는 군용 차량의 지역 진입, 임시 검문소 설치, 마을 주변 지역에 대한 포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보도는 사상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