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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시리아로 넘어간 이스라엘인 14명 귀환시켜 경찰에 인계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 민간인 14명이 골란고원에서 시리아 영토로 넘어갔다고 밝혔다. 군 병력이 이들을 이스라엘로 데려와 조사를 위해 경찰에 인계했다. 이들은 바샨 개척자 운동의 활동가로 확인됐다. 군은 이번 월경이 작전을 방해하고 현지 병력의 안전을 위협했다며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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