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국왕, 유엔서 시리아 내 이스라엘 주둔을 역내 위협으로 규정

압둘라 2세 국왕은 유엔총회에서 시리아 남부의 이스라엘 주둔이 역내 위협이 됐다며 이를 요르단 북부 국경과 수자원 안보에 연결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반복적으로 침범하고 영토를 확장하며 핵심 수자원 주변에 새로운 기정사실을 만들고 있다고 비난했다. 요르단 국왕은 국경이나 물에 대한 어떤 위협도 요르단 국가안보에 대한 위협이라며 왕국의 이익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공식 연설문에는 그의 주장에 대한 이스라엘의 반응이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