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25~34세 주택소유율, 80년 만의 최저
발표

앵글리케어 오스트레일리아의 ‘뒤처지고 있다’ 보고서는 25~34세의 주택소유율이 40% 아래로 떨어져 1940년대에 마지막으로 나타났던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늘날 청년층은 이전 세대가 같은 나이였을 때보다 적게 벌고 더 많은 빚을 지며 주거 안정성도 낮다고 설명합니다. 검토된 임대 매물 48,776건 가운데 청년수당 수급자가 감당할 수 있는 매물은 하나도 없었으며, 젊은 사람들이 심각한 심리적 고통을 겪을 가능성은 65세를 넘는 사람들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단체는 소득지원 지급액 인상과 호주 청년들에게 주거·재산 형성을 위한 더 안정적인 경로를 제공하는 정책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