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카리브해 선박 공격으로 네 명 사망”
발표

미 남부사령부는 서반구 합동기동부대가 8월 25일 카리브해의 고속정을 공격해 사령부가 “마약 테러리스트”라고 부른 네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령부는 정보에 따르면 선박이 확립된 마약 밀매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실제로 마약을 밀매하고 있었다고 말했지만, 선상 마약의 증거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사망자의 신원과 국적, 선박의 출발지, 의심되는 카르텔 연계, 정확한 공격 위치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공식 칠 초 영상에는 폭발 전 선박의 모습이 담겼으며, 미국 측 인명 피해는 명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