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소대원들이 수코트 의원의 마드마 기념물 철거 지지했다고 주장

츠비 수코트 크네세트 의원의 마드마 방문을 경호한 소대의 익명 병사는 소대원들이 기념물 철거를 지지했으며 직접 철거하고 싶어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방문이 사전 조율한 일정대로 이뤄졌고 병력에 위험은 없었다면서, 돌조차 날아오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병사는 나프탈리 베네트가 선거상 이익을 얻기 위해 소대를 대신해 말하며 당시 경험을 부정확하게 전달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의 메시지는 수코트 의원이 8월 25일 테러범들을 기리는 것으로 묘사된 기념물을 철거한 데 대한 비판이 나온 뒤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