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기바티 헤스데르 병사들의 21일 영내 대기 처분 문제 다루겠다고 밝혀

아미하이 엘리야후 유산부 장관이 정부 회의에서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에게 기바티 여단 헤스데르 소대에 내려진 징계에 개입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회의 후 이 문제를 다루고 규정을 명확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논란은 가자지구의 로템 대대 병사 세 명이 남녀 공동복무 명령과 랍비들의 지침을 근거로 여성 응급구조사와 함께 나메르 병력수송장갑차에 탑승하기를 거부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소대 전체가 21일간 영내 대기 처분을 받았고, 이스라엘군은 해당 병사 세 명을 전투 보직에서 배제하는 방안도 검토했습니다. 헤스데르 예시바 연합은 이번 징계가 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