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군 참모총장에게 해임된 전 군 법무총감 혜택 박탈 요구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중장에게 가능한 모든 절차를 즉각 사용해 해임된 이파트 토메르예루샬미 전 군 법무총감에게 남아 있는 혜택을 모두 박탈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요구는 자미르가 참모총장 특별 가산금은 보류하면서 일반적인 퇴역자 조건을 승인한 뒤 재무부가 지급을 동결한 데 이어 나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해임 결정으로 이미 약 150만 셰켈의 혜택이 배제됐으며 계급 강등 여부는 형사사건의 명확한 결론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츠는 유죄 판결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그 전에 그의 처지를 완화하는 결정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