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튀르키예, 다마스쿠스서 교역 100억 달러 목표 추진 방안 논의
발표

외메르 볼라트 튀르키예 통상장관과 무함마드 니달 알샤르 시리아 경제산업장관은 다마스쿠스 경제포럼에서 양국 교역 100억 달러 목표를 향한 조치들을 논의했습니다. 튀르키예 통상부는 회담에서 통관·운송 원활화, 은행업, 공동 산업단지, 시리아 재건에 대한 튀르키예 민간부문 참여를 다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튀르키예 경제사절단 200명이 참석했으며, 양측이 4월 공동경제무역위원회 회의의 약속을 이행한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국자들은 구속력 있는 무역협정, 투자 총액 또는 목표 달성 시한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