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타 시위대, 경찰 저지선 뚫고 이주민 캠프 물품 방화
발표

스페인 보도 세 건에 따르면 목요일 저녁 세우타에서 시위대 수십 명이 국가경찰 저지선을 뚫고 베니테스 해변 인근 이주민 캠프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담수화 시설 뒤 재건된 거주지를 훼손하고 소지품이나 짚으로 만든 거처에 불을 질렀습니다. 이주민들은 담장 쪽으로 피했고 경찰은 양측 사이로 이동했습니다. 소요는 적십자의 식량 배달을 막으려는 시도에 뒤이어 발생했습니다. 보도들은 지연된 트럭 한 대가 나중에 들어갔는지, 차량 두 대가 처음에 철수했는지, 시위대 도착 전에 식량 꾸러미 배달이 끝났는지를 두고 달랐습니다. 어느 보도도 화재로 인한 사망자나 구체적으로 확인된 부상자를 보고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