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당국, 과비아레 공습 사망자 11명으로 상향
발표

콜롬비아 당국이 과비아레주 엘레토르노 인근 FARC 분파 캠프에 대한 공습과 지상작전 이후 아몬 작전의 잠정 사망자 수를 11명으로 높였다고 보도됐습니다.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앞서 여덟 명이 숨졌다고 보고하고, 작전이 호르헤 수아레스 브리세뇨 블록이 이용하는 캠프들을 겨냥했다고 밝혔습니다. 후속 보도는 두 명이 체포되고 부상자 네 명이 도주했다고 전했습니다. 대통령은 병력이 여전히 해당 지역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수정된 사망자 수는 잠정치이며, 조반니 보니토와 우리아스 페르도모로 알려진 지휘관들이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