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르, 유대·사마리아 지원 위한 추가 상비사단 사령부 경계태세 강화 지시

이스라엘군은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중장)이 유대·사마리아 증원을 위해 상비사단 사령부 한 곳을 추가로 경계 강화 상태에 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시는 목요일 오전 여러 전선의 상황평가에 이어 나왔으며, 해당 지역의 긴장과 다가오는 유대교 절기가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자미르는 추가 부대와 대대를 즉각 동원할 준비도 지시했으며, 절기 기간 내내 작전부대의 활동 중단이나 병력 감축 없이 모든 전선에서 완전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란과 레바논에서 가자지구에 이르기까지 작전 계획이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