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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F 참모총장, 하레디여단 필수성 강조하며 입대 증가 언급

에얄 자미르 IDF 참모총장은 북부 국경을 방문해 하슈모나이여단 지휘관들과 요나탄대대 병사들을 만났다. 자미르는 전투·전투지원 보직에서 하레디 입대가 늘고 있으며 이들의 통합이 이스라엘 안보에 필수라고 말했다. 10월 7일 이후 군이 지상전투력을 확대해야 한다며 요나탄대대를 본보기로 같은 부대를 늘리고 여단을 완전한 전투편제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자미르는 IDF가 하레디 생활방식을 보존하면서 이들이 복무할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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