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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조하르, 토라 공부하는 하레디 학생 개인에 대한 제재 반대

미키 조하르 문화체육부 장관은 수요일 토라를 공부하는 하레디 학생 개인에 대한 제재를 비판했다. 그는 이들에 대한 처우를 스페인 종교재판에 빗대며 예시바 학생과 기혼 토라 학자 개인에게 불이익을 주는 조치에 반대했다. 토라 공부에 전념하지 않는 하레디 청년은 군 복무를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허위 재학생 명단과 병역 회피 시도에도 반대했다. 조하르 장관은 종교적 실천을 보장하는 하레디 전용 군 체계를 제안했으며, 입대를 위해서는 공동체 종교 지도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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