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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트, 사법 개편법 폐지와 독립선언에 기본법 지위 부여 공약

나프탈리 베네트는 10월 21일 차기 크네세트가 구성되면 자신이 사법 개편법이라고 지칭한 법률들을 폐지하겠다고 공약했다. 그의 성명에는 사법선출위원회, 정부 법률고문, 경찰 내부수사국, 통신에 관한 법률이 열거됐다. 베네트는 독립선언에 기본법 지위를 부여하고 이를 이스라엘 헌법의 첫 장으로 삼는 방안도 제안했다. 그는 이 구상의 일환으로 입법에 관한 기본법을 추진하겠다며, 그 목적은 이스라엘을 유대적이고 민주적인 국가로 확립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나프탈리 베네트출처 언어: 히브리어매체 성향: 우파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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