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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드, 네타냐후가 토라 공부하지 않는 하레디 남성의 입대를 지지한다고 밝혀

리쿠드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토라를 공부하지 않는 하레디 남성의 군 입대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하레디 징집 의무 불이행자 체포에 대한 총리의 반대 입장을 둘러싼 비판에 답한 것이다. 리쿠드는 입대하느니 죽음을 택하겠다고 공언하는 남성에게는 징역형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또 자당의 계획에 따르면 삼 년간 하레디 남성 23,000명이 입대하게 되는 반면, 야당 제안에 따르면 5,000명이 입대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 성명은 당의 입장과 예상 수치를 제시한 것으로, 입대가 완료됐다고 보고하거나 새 법률이 제정됐다고 발표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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