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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 이스라엘군이 세속적 군대 선호한다며 하레디 입대 촉구 거부

아리예 데리 샤스 대표는 병력 모집은 이스라엘군의 책임이라며 토라를 공부하지 않는 하레디 남성들에게 입대를 촉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군이 하레디 병사들을 원하지 않고 랍비들의 지도를 따르는 병력보다 세속적인 군대를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데리는 토라 학습자들의 지위를 먼저 법적으로 정비해야 하며 실질적인 복무 경로에는 주요 랍비들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지만, 학습자가 아닌 이들의 복무 가능성을 전면 배제하지는 않았습니다. 나프탈리 베네트,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가디 아이젠코트는 이 발언을 비판했으며, 아이젠코트는 토라 학습의 위상을 보존하는 향후 징병법을 약속했습니다.

2026년 이스라엘 총선 결과: 최종 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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