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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헨, 시위 참가자의 이스라엘군 비난 발언 이후 네타냐후 진영 비판

메이라브 코헨은 금요일 한 시위 참가자가 이스라엘군을 적군이라고 부르며 입대를 거부하는 영상을 공유한 뒤 베냐민 네타냐후, 베찰렐 스모트리치, 이타마르 벤그비르를 비판했다. 코헨은 해당 발언에 의문을 제기하고 세 정치인이 하레디 정당들에 의존한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 정당들이 없으면 이들의 진영이 크네세트에서 35석 미만을 차지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들의 정치적 의존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 수치를 제시했다. 코헨은 이러한 의존으로 인해 병역을 피하는 행위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계속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Meirav Cohen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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