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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적극적 징집 법 집행을 10월에 재개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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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자들은 징집 기피자와 탈영병에 대한 적극적 법 집행을 10월에 재개하고 군사경찰과 경찰서가 이를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방침은 정부 법률고문실이 이끈 후속 검토에서 공개됐다. 최근 법 집행은 국경 검문소와 명절 준비에 집중돼 있었다.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징집 기피자와 탈영병 212명이 체포됐으며, 그중 약 163명이 하레디 공동체 출신으로 추정됐다. 전원이 재판에 회부됐고 대부분은 징계 절차에 따른 심리를 받았다. 벤구리온 공항에서 이뤄진 188건의 체포 중 64건은 출국 때 적발되지 않고 이스라엘을 떠났던 사람들이 귀국한 뒤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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