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교도소에서 석방된 하레디 남성 환영하며 예루살렘서 수천 명 행진
발표

화요일 저녁 수천 명이 예루살렘의 하레디 거주 지역을 행진하며 병역 지위 문제로 체포됐다가 최근 군 교도소에서 석방된 남성들을 맞이했다. 주최 측은 음악과 춤이 이어지는 가운데 말헤이 이스라엘 거리에서 바르일란 거리 방향으로 행렬을 이끌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석방자 약 50명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이들에게 금전 지원을 계획했지만 보도 당시 지급이 이루어졌다는 확인은 없었다. 야권 지도자 아비그도르 리베르만과 가디 아이젠코트는 행사를 비판했고, 아이젠코트는 병역 논쟁을 다가오는 선거의 쟁점으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