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하크 요세프 랍비, 예시바 학생 체포 책임이 벤그비르에 있다고 비판

수요일 저녁 보도된 발언에서 이츠하크 요세프 랍비는 예시바 학생들의 체포 책임이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에게 있다고 비판했다. 전 세파르디 수석 랍비인 요세프는 사위인 바루흐 데리 랍비가 마련한 토라 두루마리 봉헌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요세프는 벤그비르가 체포 책임을 법무총장에게 돌려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예시바 학생들의 체포 책임은 이타마르 벤그비르에게 있다”고 말하며, 법무총장이 아니라 장관에게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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