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비우 보우소나루 “브라질 선거 결과 존중하겠다”
발표

브라질 상원의원이자 대통령 후보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는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진행한 TV 인터뷰에서 선거 절차와 10월 선거 결과를 존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패배하더라도 그 약속이 적용되는지를 묻자 그는 자신은 지지 않을 것이라며 첫 투표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보우소나루는 베네수엘라 기업이 브라질 투표기계를 만들었다는 자신의 이전 주장도 잘못됐다고 인정했습니다. 인터뷰는 금요일 밤 진행됐습니다. 브라질의 첫 투표는 2026년 10월 4일로 예정돼 있습니다.